AERMEC

조르제토 주지아로

Giorgetto Giugiaro

20세기 최고의 디자이너

AERMEC OMNIA HL 팬코일 사진 모델







조르제토 주지아로(Giorgetto Giugiaro)는 자동차 디자인계의 거장이자
살아있는 전설이며, 20세기 최고의 디자이너
로 뽑힌 그는
자동차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.

현 이탈디자인 대표, 디자이너로 1938년 이태리생으로 17세 때 피아트
기술 책임자 눈에 띄어 피아트(Fiat) 자동차 회사에 입사를 하였다.
그 후 카로체리아 기아로 옮긴 후 수 많은 자동차를 디자인을 하며
명성을 쌓으며, 1968년 이탈디자인을 설립 후 현재 대표로 지내고 있다.

그의 이름은 모르더라도 주지아로의 손 끝에서 나온 수 많은 자동차들은
반세기 넘는 기간 동안, 100종이 넘는 자동차를 디자인을 했던 인물로
'이탈디자인'의 수장이며, 우리나라와도 많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.

 

조르제토 주지아로는 우리나라에서는 페라리등 세계 유수의 자동차 브랜드들의 디자인을 한 것으로 유명하며,
현대 포니, 엑셀, 쏘나타와 한국지엠(대우) 마티즈, 라노스, 레간자, 라세티 그리고 쌍용 렉스턴 등 우리나라 자동차 디자인 작업에
많은 참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.

현재 이탈디자인은 자동차 분야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,
2002년 AERMEC과 콜라보레이션으로 뉴제너레이션 팬 코일 모델인 'OMNIA'를 탄생시켰습니다.